용산가족공원22 용산가족공원의 봄날 (1) 엊그제 다녀온 용산가족공원의 봄풍경이다. 이제 철쭉은 거의 져버리고 일부 꽃들은 시들고 있지만 또 다른 종류의 꽃들이 피어나고 있고 푸르른 연록색의 나뭇닢이 싱싱하고 싱그럽다. 다만 수양버들이 만개해 꽃가루를 휘날리고 있어 마스크 없이 산책하기엔 다소 지장이 되고있지만 한편으로는 눈이 내리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붉은색 계통의 철쭉은 거의 져가고 있지만 흰 철쭉은 아직 싱싱한 편이다. 나무수국 잡초같은 씀바퀴도 약초로도 사용되지만 나름 아름답기도 하다 이런 풍경을 보면 마치 한여름인듯 국기 계양대 산사나무 연못은 버드나무 꽃가루로 흰색으로 변했다. 거인상 턱부분에 새들이 둥지를 틀어 마치 수염처럼 보인다 2017. 5. 4. 용산가족공원의 겨울 며칠전 다녀온 용산가족공원의 겨울 풍경이다. 쓸슬하고 삭막한 모습이지만 연못가의 억새가 아직은 남아있어 황량한 풍경에 다소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아쉽게도 동영상이 잘못되어 삭제되는 바람에 열심히 동영상을 촬영해온 수고가 헛되게 되어버렸다.ㅠㅠ 국립한글박물관을 통해 .. 2016. 12. 23. 용산가족공원의 가을풍경 지난주 국립중앙박물관에 방문했을때 들른 박물관 인근의 용산가족공원이다. 이곳은 수양버들이 많아 아직은 가을과 여름이 공존하는 모습이다. 중앙박물관과 용산가족공원 사이에 있는 미르폭포 2016. 11. 15. 용산가족공원의 여름 지난주 목요일 올 여름 첫 폭염주위보가 내린날 용산가족공원에 다녀왔다. 낮 최고온도가 35도를 오르내린 이날 웬만하면 집에서 냉방완비하고 쉴 생각이였는데 집에서 쉬다보니 덥고 따분해 점심후 용산가족공원으로 나섰다. 마침 가족공원 바로 옆의 중앙박물관에서 신안 앞바다에서 .. 2016. 8. 7. 용산가족공원의 봄 봄기운이 완연한 이촌동 용산가족공원의 모습이다. 벚꽃은 거의 다 져버려 마치 눈이 내린듯한 흰 바닥이 되었지만 이곳의 멋진 수양버들은 신선한 연록색의 나무가지를 내리고 있고 유채꽃과 조팝나무, 철쭉과 이름 모를 몇가지 꽃들이 멋진 자태를 뽐내고 있다. 중앙박물관과 용산가족.. 2016. 4. 17. 용산가족공원의 초겨울 풍경 금년 봄에 한번, 여름에 두번 다녀오고 가을엔 다른곳의 단풍을 보러 다니느랴 바빠 방문하지 못했던 용산가족공원에 며칠전 다녀왔다. 비록 12월에 접어들어 다른곳은 이미 황량하고 쓸쓸한 겨울분위기가 대세이지만 이곳엔 수양버들 잎새가 연록색을 유지하고 있고 도처에 갈대가 멋지.. 2015. 12. 12.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