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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천의 가을 (서초) 앞서 10월11일에 다녀온 양재천의 강남구 사진을 올린데 이어 마지막으로서초구 구역의 사진을 올린다.마침 아트 마켓인 양재 아트 살롱이 개장되어 마켓과 후드 트럭의 사진도담아왔다. 이곳부터는 서초구이고 오른쪽은 강남구이다예전에는 양재천가의 칸트의 마을에 있었던 칸트가 언젠가 폭우로 양재천이 홍수져 떠내려가이곳 언덕으로 이전하였다아트 마켓의 모습아트 마켓의 한 상점 취급 상품 2026. 10. 15.
양재천의 가을 (강남구 2) 10월 11일에 담아 온 양재천의 가을 풍경중 나머지 사진들을 올린다. 양재천 쉼터 카페 옥상에서 담은 타워팰리스와 건물들카페와 쉼터카페 내부카페 건물 앞에서 전시되고 있는 미니갤러리 전시미니 전시장전시장 내부는 유리에 밖의 풍경이 비쳐 사진으로 담기가 쉽지 않았다 1 2026. 10. 15.
양재천의 가을 (강남구 1) 개천철날에 다녀온 양재천의 가을 풍경이다.이보다 약 일주일 전에 이곳과 연결된 매헌시민의 숲에서 개최되고 있는 국제정원박람회에다녀오면서 들러올 계획이었으나 시간도 계획보다 지체되고 피곤하기도 해 패스하였기에뒤늦게 다시 찾았다.성내천의 억새와 갈대 그리고 슈크렁이 가을 철에는 누렇게 변해 가을의 정취를 흠뻑발산하고 있을 뿐 아니라 논에는 익어가는 벼와 가을에는 아름답게 개화하는 백일홍 밭을보기 위해 다시 찾았는데 가장 기대했던 백일홍은 멀리서 보니 꽃이 전혀 개화하지 않아다소 아쉬웠지만 나머지 가을 정취는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먼저 강남구 구역의 사진을 2회에 걸쳐 올리고 마지막으로 서초구 구역의 사진들을 올린다. 2026. 10. 15.
성내천의 백일홍과 벼 10월 9일 올림픽공원에 다녀오면서 같이 들른 성내천의 백일홍과 논에서 담은 사진들이다.성내천은 올팍의 북측부터 동측과 나란히 흐르고 있어 올팍에 갈 때 종종 같이 들러오는편인데 논에는 벼가 누렇게 익어 얼마후에는 추수될 듯하고 백일홍은 아직 만개라 하기엔약간 이른 상태라 이달 말까지는 아름다운 모습을 유지할 것 같다. 백일홍 밭 끝자락의 논에는 벼가 누렇게 익어가고 있다 2026. 10. 14.
올림픽공원의 야생화 단지 외 어제 올림픽공원의 장미광장과 들꽃마루의 가을꽃들을 중심으로 올린데 이어오늘은 야생화단지와 그외의 구역에서 담은 사진들을 올린다. 벌개미취는 절정기을 넘긴 지 오래되어 이젠 거의 져가는 상태이다건너편의 코스모스와 황화 코스모스도 많이 져가고 있다.개미취는 비교적 늦게 개화하여 아직은 아름다운 편이고구절초는 개체가 많지는 않지만 요즘 한창 아름다운 모습이다 2026. 10. 14.
팝 반세기사 / 1985년 23위 & 47위 팝 반세기사 / 1985년 : Whitney Houston23위 : Saving All My Love for You47위: You Give Good Love Whitney Elizabeth Houston (1963.8.9.~2012.2.11)Whitney Houston은 팝 역사상 가장 위대한 보컬리스트 중 한 명이자, 음악계에서 The Voice라는별칭으로 통했던 미국의 전설적인 가수이자 배우다. 뛰어난 가창력과 폭발적인 성량으로성별과 인종의 장벽을 허물며 전 세계적으로 2억 2천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올렸다1963년 뉴저지에서 태어난 그녀는 소울과 가스펠의 거장인 어머니 Cissy Houston의 영향을받으며 자랐고 전성기 이후 가수 Bobby Brown과의 순탄치 않은 결혼 생활과 약물 남용.. 2026. 10.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