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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갯골의 늦여름 (3) 시흥갯골생태공원의 늦여름 풍경중 마지막으로 나머지 사진들을 올린다.동영상은 4년전에 다녀온 시흥갯골 축제때 담아온 사진들을 올린다. 2022.9.23. 촬영영상 2026. 8. 31.
시흥갯골의 늦여름 (2) 시흥갯골의 두번쨰 포스팅이다.탐조대와 갯골 전망대(흔들전망대)에서 담은 사진들과 그 주변의 사진들을 중심으로 올린다. > 탐조대와 전망대습지 먼곳에 위치한 다리주로 더울 떄 자주 가면서 이 다리 하나만 보려고 오랫동안 걸어야 해 수년전 한번 다녀오고는 다시 가보지 않았다.탐조대라는 이름의 시설이지만 사실 새들은 오리와 백로 외에는 그다지 많지는 않다탐조대 가는 길의 농게전망대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갯벌의 새들은 오리, 가마우지, 백로 그리고 왜가리 정도이다.갯골 전망대(일명 흔들 전망대라는 이름처럼 강풍이 불때 정상에 오르면 흔들리는 느낌을 직감 할 수 있다)전망대 2층 레벨에서 담은 풍경. 아래로 내려가면서 차차 정상까지 오르며 담은 사진들이다.전망대 아래에 배롱나무 꽃이 무척 아름다웠는데 이제는 시기적.. 2026. 8. 31.
시흥갯골의 늦여름 (1) 시흥갯골에서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축제가 개최된다.몇년전 축제 기간중에 다녀왔더니 다양한 행사를 위하여 주차장이 폐쇄되어 주차는 시청 주차장과 부근의 일반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셔틀로 축제장에 오가야 하는 불편과 주변 거리의교통 혼잡으로 그후에는 축제 이전에 미리 다녀오곤 했는데 올해는 거의 한 달 앞두고 미리 다녀왔다.지금쯤이면 축제를 위한 정원이 어늦정도 꾸며지고 축제 때 만개할 꽃들이 일부는 개화했을듯 해서.....그런데 아직 일러서 그런지 올해는 별로 투자를 하지 않아서인지 꽃밭이나 준비 상황은 거의진전이 되어 보이지 않아 다소 허전했지만 푸르른 잔디와 숲 그리고 붉게 물들기 시작한 칠면초 등나름 볼거리와 사진 담을거리는 있었다.총 3회에 걸쳐 시흥갯골생태공원의 늦여름 풍경을 올린다. 2026. 8. 31.
Goodbye Dolly! (4) 어제까지 Dolly Parton의 데뷔 시절과 70년대 초기 시절의 곡들을 소개하였는데 오늘은Country Queen으로 인정받기 시작한 80년대의 1위곡 5곡을 소개한다.그녀의 초기 시절의 곡들은 정통 컨츄리 스타일이라 한다면 80년대로 접어들면서는일부 팝의 느낌이 나는 크로스오버 스타일의 곡들도 등장하기 시작하여 빌보드 컨츄리 차트 외에도 빌보드 핫 차트 1위 곡이였던 '9 to 5'외에도 다수의 곡을 핫 차트에 랭크시키기도 하였다.(차트 랭킹은 별도 언급이 없는한 빌보드 컨츄리 차트 순위이다) Old Flames Can't Hold a Candle to You (1980, #1) Peve Sebert와 Hugh Moffatt의 곡으로 1978년 Joe Sun이 발표하여 컨츄리 차트14위에 올고.. 2026. 8. 31.
소래습지생태공원의 여름 (2) 여름의 막바지에 다녀온 소래습지 생태공원의 나머지 사진들이다.동영상은 2024년 가을에 담아온 영상이다. 2024.10.24.촬영 영상 풍차존 입구의 포토존습지지대의 풀들과 풍차 그리고 고층 아파트군락은 뭔가 조화가 잘 안되는듯....저층의 전망대. 큰 전망대조류 관찰대. 이날은 백로, 가마우지 그리고 오리 몇마리밖에 못 만났다.앞의 아파트들은 항상 바다와 갯벌 그리고 습지를 볼 수 있는 좋은 조건일듯.아니 겨울에 강풍으로 난방에 문제가 있을수도....가마우지들 2026. 8. 30.
소래습지생태공원의 여름 (1) 지난 8월 26일, 가을의 문턱에 인천의 소래습지 생태공원과 시흥의 시흥갯골에 다녀왔다.두 곳은 서로 다른 시에 위치하고 있지만 차로는 불과 15분 거리라 대체적으로 이 두 곳은갈 때마다 거의 같이 둘러보고 오는 편이다.실제로는 시흥갯골을 먼저 들렀지만 사진이 더 많아 오늘은 소래습지 생태공원의 막바지여름 풍경부터 올린다. 소래습지는 내가 2000년대 초 인천 남동공단의 사무실에 출퇴근할 때만 해도 억새와 갈대 그리고수초류가 무성해 오랫동안 황무지처럼 버려진 곳이었는데 2009년 습지생태공원으로 보존건설된 곳이다.한때 골프 코스로 개발하는 계획도 있었지만 지금은 도심 속에서 습지를 경험하고 자연을 즐길 수있는 멋진 공원으로 탈바꿈하였다. 주차장에서 습지생태공원으로 들어서는 다리공원 입구의 아치갯벌에 붉.. 2026. 8.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