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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공원 삼패지구의 황화코스모스와 자작나무 (2) 8월 24일에 다녀온 한강공원 남양주시 삼패지구에서 담아온 황화 코스모스와 자작나무등나머지 사진들을 올린다 2026. 8. 27.
한강공원 삼패지구의 황화코스모스와 자작나무 (1) 이제 8월도 막바지에 이르러 도처에 가을꽃들이 모습을 보이고 있다.어제 올림픽공원의 황화코스모스와 코스모스 그리고 벌개미취의 사진을 올린데 이어오늘은 남양주시 한강공원 삼패지구의 황화코스모스의 사진을 올린다.이미 절정을 넘기고 약간 져가고 있는 상태이지만 아직은 멋지고 아름다운 모습을십분 발휘하고 있다.이곳의 황화코스모스와 조역인 자작나무 숲의 사진을 2회에 거쳐 올린다. 2026. 8. 27.
올림픽공원의 늦여름 (2) 8월 23일에 다녀온 올림픽공원의 늦여름 풍경중 마지막으로 몽촌호수 주변의 사진을 중심으로 올린다. 2026. 8. 26.
올림픽공원의 늦여름 (1) 앞서 올림픽공원의 황화 코스모스 꽃 사진을 올린데 이어 이번에는 그외의 여름꽃 사진들을 올린다.여름꽃들은 이제 대체적으로 져가고 있고 벌개미취와 코스모스등 가을꽃들이 개화를 시작하고 있다. 2026. 8. 26.
끝이 없는 욕심 톨스토이의 단편,'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라는 소설의 내용입니다.러시아의 평범한 농부 파홈은 어느 날 어떤 지방에서 땅 주인이 땅을 헐값에 판다는 말을 들었고 그는 기대하는 마음으로 땅 주인에게 달려갔습니다.그런데 땅 주인의 땅을 파는 방식은 대단히 독특했습니다."출발점을 떠나 하루 동안 당신의 발로 밟고돌아온 땅이 바로 당신의 땅이 됩니다."땅값은 일정한데 자기 발로 걸은 만큼의 땅을 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그렇지만 해가 지기 전에 그 출발점으로돌아오지 않으면 모두 무효가 된다는 조건이 있었습니다.하루 정도 열심히 달리면 100만 평 정도는충분히 얻을 수 있을 거로 생각한 파홈은 이 계약에 동의했습니다.다음 날 아침 일찍 출발점을 떠난 파홈은어느 때보다도 두 팔을 앞뒤로 힘차게 내저으며 달.. 2026. 8. 26.
올림픽공원의 황화코스모스 지난 8월 초입에 다녀왔던 올림픽공원을 그간 무더위와 장마성 비로 오랫동안 다녀오지 못하다20일이 경과한 23일에 다시 찾았다.예년같으면 이맘때면 배롱나무 꽃, 맥문동, 황화코스모스, 백일홍등 다양한 여름 꽃들이 만개해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하였는데 올 여름엔 여름꽃들이 예년 수준에 못 미치고 있지만 9월로 접어들면 황화코스모스와 코스모스 그리고 벌개미취, 맥문동등 본격적인 가을꽃들이 개화하면서 아름다운 모습을 보일것 같다(아니, 그랬으면 하는 바램이랄까).먼저 야생화단지 건너편에 반쯤 개화한 황화 코스모스의 사진부터 올린다.센세이션 코스모스는 막 개화가 시작되어 일주일은 더 있어야 아름다운 모습을 드러낼듯 하다. 자세히 보면 개화한 꽃보다 몽오리 상태가 더 많은 편이지만 벌써 아름다운 모습이다.센세이션.. 2026. 8.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