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주르 카페와 자전거길 쉼터
8월 11일 오랫만에 무더위가 좀 수그러들어 남양주시 일대에 다녀왔다.남양주시에는 봉주르 카페, 능내리 연꽃마을, 마재성지, 능내역, 다산 생태공원, 다산생가,실학박물관, 물의정원, 피아노폭포, 수종사, 한강공원 삼패지구등 집에서 30분내지 한시간이내에 다녀올 수 있는 유명 관광명소가 많아 시간에 따라 서너곳내지는 거의 열곳에 가까운명소를 하루에 돌아볼 수있는 편리한 곳이다.한때는 대엿곳도 하루에 돌아보기도 했지만 이날은 오후에 출발하여 세곳만 돌아보고 왔는데그중 첫번째 도착지인 팔당 봉주르 카페와 그앞의 자전거길 쉼터의 고석용작가의 설치미술 작품 사진을 소개한다. 봉주르 앞에서 본 팔당댐팔당댐 가의 가마우지와 오리들봉주르 카페 전경구관 봉주르 앞의 한옥. 무슨 건물인지는 모르겠다.원래의 봉주르였던 봉..
2026. 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