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6404 올림픽공원의 가을 (3) 10월23일에 담아온 올림픽공원의 가을 풍경중 마지막으로 야생화단지에서 담아온사진들을 중심으로 올린다.동영상은 10년전 오늘에 담아온 영상을 다시 올린다. 2016.10.25. 촬영 영상 2026. 10. 28. 올림픽공원의 가을 (2) 앞서 한성백제문화제 기간 중 다녀온 올림픽공원의 들꽃마루와 장미광장에서담아 온 사진들을 중심으로 올린데 이어 이번에는 나 홀로 나무를 비롯해 몽촌호수 주변에서 담은 사진들을 중심으로 올린다. 가을 물이 들기 시작한 올림픽공원 롯데월드 타워를 배경으로 한 올팍의 단풍 나홀로 나무 언덕 뒤편에 새롭게 선보인 작품나홀로 나무 뒤편의 귀룽나무도 내가 개인적으로 올팍의 나무 중 가장 좋아하는 나무 중 하나이다.올팍의 인기 포토스폿인 나홀로 나무도 이제는 나이가 들어 지팡이에 의지하고 있다올팍 늦가을 꽃 중 주역인 해국 감나무에 많은 감이 달려있는데 사진으로는 잘 안 보인다. 2026. 10. 28. 올림픽공원의 가을 (1) 그간 26회 한성백제문화제에 다녀오면서 담아온 사진과 동영상을 올렸는데 오늘은축제장에 다녀오면서 담아온 올림픽공원의 가을 풍경을 올린다. 과거에는 한성백제문화제가 이곳 주변에서 열렸는데 지난해부터 보다 더 넓은 88잔디마당 주변으로 옮겨졌다.몽촌토성 언덕의 산죽올팍에는 이제 느티나무와 은행나무가 서서히 물들고 있어 다음주면 제법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할듯 하다.단풍나무는 극히 일부만 물들기 시작해 11월은 되어야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기 시작할것 같고....올림픽공원의 정문인 평화의 문과 그앞의 88 올림픽 참여국의 국기들서서히 물들기 시작하는 나무들빗물정원의 순수 자연적인 회의석올팍에는 이제 가을꽃들도 거의 져자고 있는데 그중 가장 늦게까지 예쁜 모습을 보이는 해국해국도 이제 절정기는 넘겼지만 올팍 가.. 2026. 10. 28. 한성백제문화제 (6) 한성백제 문화제의 폐막공연 중 두 번째 포스팅으로 큰북, 거문고 그리고 창과 무용 등전통음악과 락밴드와의 협연까지 공연 상황을 올린다.이후에도 힙합 뮤지션, 그리고 걸 그룹의 공연이 계속되었는데 엄청난 인파 속에서 불편한자세로 앉아 사진과 동영상을 담으려니 힘들기도 하고 힙합과 걸그룹은 내 관심 밖이라일부만 담아 올린다. 전통음악과 락밴드의 협연먹거리 장터는 제법 붐비긴 했지만 첫날보다는 여유가 있는 편이었다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좌우측 무대 옆에도 내 뒤편과 오른편에도 만만치 않은 방문객들이 있었다위와 아래는 행사가 끝나기 전에 귀가하면서 담은 몇 장의 올팍 야경 사진들이다. 2026. 10. 27. 한성백제문화제 (5)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올림픽공원 88 잔디마당 주변에서 거행된 제26회한성백제문화제의 마지막날 폐막식 공연과 행사에서 담아온 사진과 동영상이다.이날도 개막식 날보다는 덜하지만 엄청난 인파로 입추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붐벼 행사시작 전에 갔어도 좌석은 물론이고 서서 볼 수 있는 좋은 자리도 없어 가급적 무대에 가까운곳에 사람들이 돗자리를 펴고 앉은 자리 옆에 자리를 잡고 사진과 동영상을 담았다.그런데 서서 촬영을 하려니 뒤의 사람들에게 지장을 줄듯하여 앉은 자세로 핸드폰을 높이쳐들고 담았더니 팔도, 책상다리한 무릅도 허리도 아파 오랫동안 편하게 담을 수 없어아쉬운 대로 프로그램의 반 정도만 담고 올림픽공원의 야경만 좀 더 담고 돌아왔다. 올림픽공원 동문의 공원 엠블렘동문 입구의 호돌이와 백호 그.. 2026. 10. 27. 팝 반세기사 / 1985년 8위 팝 반세기사 / 1985년 8위Dire Straits / Money for Nothing Dire Straits는 1977년 영국 런던에서 결성되어 1980년대 대중음악계를 풍미한전설적인 영국의 록 밴드로 리드 보컬, 리드 기타리스트 그리고 그들의 곡 대부분을작사 작곡하는 프런트맨 Mark Knopfler를 중심으로 David Knopfler, John Illsley,Pick Withers로 결성되었다. 펑크 록과 뉴 웨이브가 주류를 이루던 시대에 블루스, 컨트리,재즈 기조를 유지한 정통 루츠 록(Roots Rock) 사운드로 평론과 대중을 모두사로잡았다. Mark Knopfler는 피크를 쓰지 않는 특유의 핑거스타일 주법과 물 흐르듯 유려한 톤으로 세계 최고의 기타리스트 중 한 명으로 꼽힌다. Dir.. 2026. 10. 27. 이전 1 2 3 4 ··· 273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