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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대공원의 9월 (3) 9월 14일에 다녀온 어린이대공원의 초 가을 풍경중 나머지 사진들을 올린다.이제 연못의 연꽃은 다 져버렸지만 싱싱하고 큰 연잎들이 시원한 느낌을주고 있고 벌개미취등 가을 꽃들이 개화하고 있는 가운데 은행나무와단풍나무는 조금씩 물들기 시작하였다. 2026. 9. 18.
어린이대공원의 9월 (2) 어린이대공원의 9월 풍경 두 번째 포스팅은 생태연못, 음악분수대 그리고 도처에서만날 수 있는 배롱나무 꽃 그리고 꿈마루 주변의 사진들을 중심으로 올린다. 색상이 특히 아름다워 이곳에서 가장 좋아하는 야외무대 옆의 배롱나무생태연못의 분수음악분수오래전 이곳의 우리나라 최초의 18홀 정규 골프장 시절에 클럽하우스였던 꿈마루.비밀정원의 벌개미취팔각당 2026. 9. 18.
어린이대공원의 9월 (1) 9월 14일, 9월도 어느덧 중간에 이른 시점에 어린이대공원을 찾았다.이곳은 한여름 무더위 계절에는 서울 시내의 배롱나무 꽃의 명소중 한 곳으로손꼽히는 곳인데 올여름에는 무더위 때문인지 상태가 예전만 못한 편이었다.9월도 중순에 접어들면서 이제 배롱나무 꽃은 거의 져가고 있을 듯해 포기하고있었지만 어제 흥인지문 공원에 다녀오면서 아직도 볼만한 배롱나무 꽃들을만나 이날 어린이 대공원을 다시 찾게 되었다.큰 기대는 하지 않고 가서 일부는 많이 져가고 있고 일부는 아직 볼만한 수준이라나름 실망할 정도는 아니었고 대신 벌개미취등 다른 가을꽃들이 개화를 시작해어느 정도 보완이 되었다.어린이대공원의 9월 풍경을 3회에 걸쳐 올린다. 거의 그랬듯이 집에서는 전철 한 번만 타면 연결되는 후문으로 입장하였다.가을 분위.. 2026. 9. 18.
낙산공원의 가을 (2) 9월 13일에 다녀온 낙산공원과 동숭동 옛 서울대학교 터에서 담은 사진들을 올린다. 셀카 스팟인듯.낙산에서 내려다 본 경죽단화들이 개화했다. 흔히 황매화 또는 겹황매화라고도 하는데 죽단화가 정확한 이름이라고.....낙산공원 입구의 야외무대무대 옆의 배롱나무가 흐린 핑크색이라 더 예뻐 보인다.낙산 전시관에는 무엇이 전시되어 있는지 궁금했지만 주로 동대문에서 이곳까지 오랜 시간을 걷다보면피곤해 이곳은 항상 패스해 무엇이 전시 되어있는지는 모르겠다.입구의 벽화동숭동 어느 교회 타워의 담쟁이가 멋져서 한컷동숭동 옛 서울대학교터의 연못. 예전에는 천이 있었는데옛 서울대학교 터. 이곳 동숭동에 문리과대학, 법과대학 그리고 건너편 혜화동에는 의과대학과간호대학이 있었던 4년간 많은 추억과 낭만이 깃든 곳이다.대학시절.. 2026. 9. 17.
낙산공원의 가을 (1) 9월13일 흥인지문공원에서 낙산공원까지의 산책중 마지막 행선지인 낙산공원에서담아온 가을 풍경을 올린다.이곳은 예전에는 이화동 벽화마을과 함께 여러번 다녀오곤 했는데 22년 초에 다녀온이래 6년 반만에 찾았는데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정부에서 예산을 축소했는지꽃과 시설 그리고 관리상태가 예전만 못한 편이였다. 2026. 9. 17.
팝 반세기사 / 1985년 77위 & 78위 팝 반세기사 / 1985년 Julian Lennon77위: Too Late for Goodbyes78위: Valotte Julian Lennon영국의 뮤지션, 사진작가, 아동 문학 작가이자 환경·인도주의 활동가로 전설적인 밴드The Beatles의 멤버 John Lennon과 그의 첫 번째 아내 Cynthia Lennon 사이에서태어난 장남이다. 아버지와 닮은 목소리와 외모를 가졌으며, 비틀스의 명곡들 중Lucy in the Sky with Diamonds, Hey Jude, Good Night에 영감을 준 주인공이기도 했다. 77위: Too Late for GoodbyesJulian Lennon의 자작곡으로 그의 데뷔 앨범 Valotte에 수록되었고 싱글로 발매되어빌보드 핫차트 5위, 그리고 영국 싱글.. 2026. 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