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161 서울숲의 오소정원 서울숲의 마지막 포스팅은 주차장 앞에 위치하고 있는 오소정원의 꽃들의모습을 중심으로 올린다.이곳은 자원봉사자들이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몇 년마다 관리자들이바뀌며 이름도 새롭게 바뀌는듯 하다.전에는 당아정원이라 했는데 새로운 이름표를 보니 오소정원이라 되어있다.복수초를 비롯한 앙증맞은 들꽃들이 많고 다른 곳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희귀종들이많은 것 같다동영상은 5년 전에 담은 영상을 다시 올린다. 2020.3.27. 촬영분 2025. 3. 29. 서울숲의 곤충식물원과 화단의 꽃들 앞서 서울숲의 나무들과 꽃의 사진을 올린데 이어 서울숲의 두 번째 포스팅으로 그간 대대적인 공사를 끝내고 재개원한 곤충식물원과 주변 화단의 아름다운 꽃들의 모습을 올린다. 2025. 3. 29. 서울숲의 봄풍경 지난 26일 응봉산 개나리축제 현장에 다녀오면서 들렀던 서울숲의 봄풍경이다.응봉산에서 내려와 용비교를 건너면 곧바로 서울숲으로 연결되기에 응봉산 개나리 축제에갈 때마다 종종 서울숲도 들르게 되는데 서울숲에는 아직 이맘때면 장관을 이루는 살구나무 꽃이 거의 개화하지 않고 화단의 꽃들 외에는 아직 꽃들이 많지 않은 편이었다. 서울숲의 전반적인 봄풍경 사진들을 올린다. 미선나무 꽃산수유생강나무 꽃서울숲에서 한강으로 넘어가는 고가 다리꽃사슴 농장매화꽃 서울숲에서 본 응봉산과 응봉정목련 히어리 꽃 바람의 언덕 상징물 2025. 3. 29. 서울숲 곤충식물원 서울숲의 곤충식물원이 20년 만에 새 단장을 끝내고 1월 7일 재개장하였다.2005년도에 폐쇄된 뚝도정수장의 급속여과지 건물을 활용해 다목적 온실로 탄생한 식물원이 지난해 5개월간의 정비공사를 끝내고 보다 쾌적한 분위기와 시설로 재개장해 일주일만에 방문했다. 곤충식물원 입구 (식물원외에도 각종 나비표본, 장수풍뎅이등 소수의 작은 곤충들 그리고 어류와 거북등 생물도 관람할수 있어 곤충식물원이라 한다.) 새 단장을 마친 곤충식물원 로비 레몬트리 2025. 1. 21. 서울숲의 겨울 서울숲의 곤충식물원이 그간 5개월의 정비공사를 끝내고 신년초 재개장했다고 해서지난주에 식물원을 찾은 김에 서울숲의 일부 지역을 산책하였다.겨울철인 요즘 나무들은 헐벗고 이곳 도처에 아름답던 정원과 화단의 꽃들은 사라져 볼거리는 없지만 억새의 모습과 새파란 하늘의 모습은 몸과 마음을 상쾌하게 해주었다. 전철역에서 서울숲으로 들어서는 입구 부근의 Understand Avenue의 강아지 상점.강아지들이 너무 실물과 똑같고 예뻐 사진을 담았다. 입구의 군마상 뒷편에 봄이면 샛노란 개나리가 만개할 응봉산이 보인다 아직 남아있는 성탄장식 이동네의 최고급 아파트들 아직 일부 남아있는 억새 겨울철을 맞아 휴식기를 취하는 나비정원 2025. 1. 21. 서울숲의 가을 (3) 서울숲의 가을풍경중 마지막 포스팅은 가을이면 명소로 등장하는 은행나무길과 나머지 사진들을 올린다.은행나무길은 아직 물이 덜 들어 앞으로 이때부터 열흘은 더 있어야 멋진 모습을보일듯 하다. 2017.11.9, 촬영분 2024. 11. 3. 이전 1 2 3 4 ··· 2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