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이맘때면 올림픽공원에 여름꽃들이 만개한다.
이곳의 여름꽃 중에는 배롱나무꽃, 부용화 그리고 무궁화가 주역으로 떠오르는데 이들 모두
예년에 비해 개화 상태가 좀 늦는 편인 듯하다.
먼저 배롱나무 꽃의 사진들을 올린다.
올팍에는 흰 배롱나무꽃과 분홍빛 붉은색의 배롱나무 꽃이 각각 반정도로 총 20그루 정도밖에 없지만
몇 군데 몰려있고 비교적 수령이 오래되어 멋진 모습을 여름 내내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올여름엔 개화가 좀 늦어 흰색과 붉은색 각각 두어 그루씩만 어느 정도 개화했고 일부는 아직
거의 개화가 안된 상태이다. 그기로 나머지 반 정도는 조금씩 개화하고 있는 상태라 제법 멋지게 개화한
나무들의 사진을 중심으로 담아와 실제로는 일주일 정도는 더 있어야 절정기에 달하지 않을까 한다.


















































'내 폴더 > 내폴더 (국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올림픽공원의 부용화와 여름풍경 (5) | 2025.08.03 |
|---|---|
| 올림픽공원의 무궁화 (2) (0) | 2025.08.03 |
| 어린이대공원의 여름 (4) (0) | 2025.08.02 |
| 어린이대공원의 여름 (3) (2) | 2025.08.02 |
| 어린이대공원의 여름 (2) (0) | 2025.08.0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