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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클래식

Offenbach/ Orpheus in the Underworld

by DAVID2 2026. 2. 5.

Offenbach/ Orpheus in the Underworld 중 Can Can

 

 

 Orpheus in the Underworld 서곡

Gimnazija Kranj Symphony Orchestra

 

 Orpheus in the Underworld 중 Can Can (Galop Infernal)

 

 Orpheus in the Underworld 중 Can Can

Venus Orchestra

 

오펜바흐의 '천국과 지옥'('Orphee aux enfers')
원제 "지옥의 오르페우스"
대본: 크레미외(Cremieux, H. 1828~1892)와
알레비(Halevy, L. 1834~1908)의 합작대본.
전 4 막. 1858 년 10 월 파리에서 초연되었다
원제 <지옥의 오르페우스>가 말해 주듯, 이는 오페라의 소재로 흔히 사용되는오르페우스

이야기를 풍자적으로 다룬 작품이다.

오르페오(오르페우스)와 그의 처 에우리디체는 서로 권태를 느낀다.
이때 지옥의 대왕 프류톤(플루토)이 나타나 에우리디체를 유괴한다.

오르페오는 좋아하지만 여론에 설득되어, 뒤를 돌아보면 다시 이별한다는 약속으로 

지옥에서 에우리디체를 데리고 나오려한다.그러나 본심으로는 에우리디체가

돌아오지 않기를 바라던 오르페오는 일부러뒤를 돌아보아 그녀를 지옥에 

돌려 보내고 만다는 줄거리로 구성되어 있다.

 

 

Jacques Offenbach (1819.6.20.~1880.10.5.)

자크 오펜바흐는 독일(프로이센 왕국) 태생 프랑스의 작곡가이자 첼리스트이다.

어릴 때 파리에 와서 첼로를 공부하였다.

그는 프랑스 극장의 지휘자가 되어 경쾌하고 재미있는 오페라를 많이 발표하였고

'프랑스 오페레타의 창시자'로 불린다.

근대 뮤지컬 코메디의 전신인 오페레타 형식의 선구자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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