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6일 올봄에 접어들면서 두번째 올림픽공원의 산수유 꽃 사진을 담아왔다.
3월 9일에 다녀왔을 때엔 막 몽오리가 터지기 시작할 단계여서 일주일 만에 다시
찾았는데 이제는 쭈꾸미 알 같던 작은 몽오리들이 터져 1차 개화가 되었다.
사실 꽃 자체를 볼때는 나는 개인적으로는 이 초기 개화 모습을 더 좋아하는데
앞으로 일주일 뒤면 이 작은 꽃들에서 2차 개화가 되어 산수유 나무들이 파스텔톤의
노란색으로 뒤덮히는 멋진 모습을 연출할 것이다.
그때는 또 다시 올팍을 찾아 완전히 만개한 모습을 담아올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막 개화가 시작된 개나리 사진들도 꼽싸리 끼워넣었다.

'내 폴더 > 내폴더 (국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봉은사에 만개한 홍매화 (1) (4) | 2026.03.20 |
|---|---|
| 올림픽공원의 봄 (5) | 2026.03.19 |
| 아파트의 새봄 (산수유꽃) (4) | 2026.03.18 |
| 아파트의 새봄 (매화) (4) | 2026.03.17 |
| 성내천의 봄 (7) | 2026.03.16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