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 폴더/내폴더 (국내)

물의정원의 코스모스 (1)

by DAVID2 2026. 10. 17.

어제 물의 정원의 황화 코스모스 사진을 올린데 이어 오늘은 이곳의 코스모스 사진들을 올린다.

어린 시절부터 가을이면 국화와 더불어 가장 많이 접해보고 좋아하던 코스모스가 언제부터인가

황화 코스모스가 소개되며 황화 코스모스에게 가을의 주역 지위를 빼앗긴 듯했지만

그 후 투톤 색상의 센세이션 코스모스가 등장하며 이제는 명실공히 가을꽃의 쌍두 마차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곳에도 그간 황화코스모스가 보다 큰 구역을 차지했는데 올가을엔 일반 코스모스도

못지않은 넓은 공간을 확보하며 그간 황화 코스모스의 조연 역할에서 벗어나 주역다운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내 폴더 > 내폴더 (국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물의 정원의 가을  (2) 2026.10.17
물의정원의 코스모스 (2)  (4) 2026.10.17
물의정원의 황화코스모스 (2)  (2) 2026.10.16
물의정원의 황화코스모스 (1)  (0) 2026.10.16
양재천의 가을 (서초)  (2) 2026.10.15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