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오랫만에 다녀온 성내천의 여름풍경이다.
이곳은 봄철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마다 매년 다녀오고 중간에도 몇차례 찾는
곳이지만 지난 4월 벚꽃을 보러 그리고 6월 유채꽃이 만개한 시기에 다녀온이래
올해는 4번째 방문이였다.
예년에는 여름철에도 노랑어리연과 백일홍등 여름 꽃들이 아름답게 개화했었지만
올여름엔 꽃들이 별로 없고 배롱나무 꽃도 예년에 비해 빈약한 편이지만 집에서
가까워 다시 찾았다.

성내천의 올림픽선수촌 아파트 부근






모감주나무 열매



한여름의 대세 꽃인 목수국이 역시 이곳에도 만개하였다



백로의 비행


송사리를 잡는 어린이




다리밑 통로




송파둘레길의 일부 구간





늦여름에 아름답게 개화했던 배롱나무 꽃이 아직은 개화 초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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