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벌써 8월이 지나고 9월이 욌다.
9월하면 가을로 접어드는 달이라 한해를 수확하고 정리하는 시기가 된다.
덥지도 춥지도 않고 수확을 하는 계절이라 많은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달이기도 하다.
그래서 그런지 9월에 관한 곡들이 유난히도 많은것 같다.
오늘부터 9월에 관한 곡을 수집 정리하여 9월 기획특집을 올리고자 한다.
다만, 큰 히트를 한 곡, 우리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곡, 그리고 잘 알려진 곡들은
의외로 적은 편이라 대부분의 곡들이 생소하겠지만 9월을 맞으며 9월의 노래중
맘에 맞는 곡들을 중심으로 감상해 보시기 바란다.

Come September / Billy Vaughan Orchestra
1961년 개봉되었던 영화 Come September의 주제곡으로 이 영화에 조연으로 출연했던
싱거/송라이터 겸 배우인 Bobby Darin이 작곡한 곡이다. 영화에는 다른 악단의 곡이
삽입되었지만 우리에게 보다 더 친근한 Billy Vaughan 악단의 연주로 올린다.
A Lonely September / Plain White T’s (2007)
플레인 화이트 티스는 미국 시카고 출신의 의 팝 펑크 밴드이다.
1997년 고등학교 친구 사이였던 톰 히긴스와 켄 플레처가 결성하였으며
시카고 등지의 클럽에서 공연을 하며 언더그라운드 생활을 하였다
Blame it on September / Allstar Weekend
미국 캘리포니아 주을 기반으로 2008~2013년간 활동한 팝과 락 밴드로
Zachary "Zach" Porter (리드 보컬), Cameron Quiseng (베이스 기타), Michael Martinez
(드럼), 그리고 Nathan Darmody (리드 키타)로 결성되었다.
Blue September / WIndows feat. Al Stewart (1990)
Come September / Natalie Imbruglia
호주 태생의 가수, 작곡자 겸 배우로 이 곡은 그녀의 자작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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