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의 초가을 풍경중 세 번째 포스팅으로 동물원의 사진을 올린다.
동물원의 동물 사진은 초기에는 많이 올렸지만 계속 비슷한 사진들을 올리다 보니
특별한 변화가 없어 오랫동안 동물의 사진은 별로 올리지 않았었는데 오랜만에
열대 조류관의 새들을 중심으로 올린다.

동물원의 곳곳애 만개한 벌개미취가 가을이 왔음을 알린다.

오랜만에 들른 공작 우리에서
이들은 더위에 지쳤는지 땅 위에 퍼져 누워 별로 움직이지 않는다.
게다가 꼬리를 펴는 멋진 쇼는 봄과 여름철 메이팅 시즌에 암컷을 유혹하기 위함이라 하는데
가을과 겨울에는 보기 어렵다고 함.







수달 연못이라 하는데 여러 번 왔지만 수달은 못 봤다.



열대 조류관 앞의 상징물





















북극여우. 꼬리만 얇았으면 개와 구별하기 어려웠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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