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갯골 생태공원의 이른 가을 풍경이다.
이날은 주차장에서 버베나 그리고 황화코스모스 밭을 거쳐 배롱나무 군락지로 향했는데
두 번째 포스팅은 배롱나무 꽃과 그곳에서 바라본 흔들 전망대 주변의 사진을 중심으로 올린다.

해바라기 꽃이 절정기는 넘겼지만 아직은 아름답다. 요즘 해바라기는 키가 작은데 이곳의 해바라기는 어른 키보다 더 크고 어떤 것들은 사람키 두 배정도로 웬만한 나무의 높이이다.







갈대도 누렇게 익어간다

갈대밭과 황화코스모스 밭




시흥갯골의 명물인 흔들 전망대

꽃지게



이곳의 배롱나무 꽃은 아직도 절정기에 가깝다

















슈크렁이 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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