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8일부터 하늘공원에서 개최되었던 24회 서울억새축제가 어제로 막을 내렸다.
집에서는 한시간을 훨씬 넘겨야 도착할 수 있는 곳이지만 이맘때면 가을꽃들이 많이 시들고
단풍은 아직 이른 편이라 억새축제장에 거의 매년 다녀오는 단골 방문처가 되었다.
먼저 지난 21일에 축제장에 다녀온 억새축제장에 오르면서 그리고 입구부근에서
담은 사진들을 올린다.


축제기간에는 하늘공원으로 오르는 맹꽁이 차를 탑승하려면 대기시간이 오래 걸려 혼자 갈 때면
거의 계단을 올라서 간다.


평화의 공원과 하늘공원을 연결하는 꽃다리



계단으로 걸어 오르며 중간중간 쉬어가면서 이러한 경치도 구경하며 담을수 있다.






계단을 다 오른후 축제장으로 연결되는 길목의 배너들


하늘공원 입구가 예전에 비해 소박한 모습으로 재단장되었다



댑싸리의 상태가 그리 좋지는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포토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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