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4일, 팔당호 주변의 북측과 동쪽의 두물머리, 수풀로 양수리, 능내리, 봉주르 팔당등을 다녀와
그날 담아 온 사진을 올렸는데 4일 후인 28일에는 팔당호의 동쪽 광주시 일원의 몇 곳을 출사 하였다.
그날 팔당물안개공원과 인근 팔당호 주변에서 담은 사진을 어제 올렸는데 오늘은 경안천
습지생태공원에서 담은 사진을 올린다.
불과 4일 차이인데도 불구하고 24일에는 팔당호 주변의 연잎이 푸르고 싱싱한 모습을 보였는데
28일 경안천에는 연잎이 다 말라버린 상태였다.
역시 연꽃은 한여름 아름다운 꽃으로 우리를 즐겁게 하고 꽃이 진 후에도 푸르고 큼직한 잎새가
싱그럽고 멋진 모습을 유지한다. 일반 식물의 잎새는 가을 이후 마르고 낙엽 져 떨어지면
볼품이 없지만 연잎은 말라죽은 후에도 나름 멋진 모습을 보여준다.
연은 우리에게 먹거리를 제공하고 수질 개설에 이바지할 뿐 아니라 사시사철 아름답고 멋진
모습으로 우리를 즐겁게 해주는 실로 유익한 식물이다.

경안천습지생태공원 입구의 간판

안내도

며칠 사이에 완전히 말라버린 연잎


말라버린 연잎이지만 나름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경안천과 광동교


갈대가 우거진 경안천습지생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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