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9월 중순부터 10월 중순까지 4차례에 걸쳐 성내천의 백일홍 사진을 담아와 올렸었는데
이번에는 10월 30일에 담아온 사진들을 올린다.
백일홍이라는 이름답게 백일 가까히 오랜 기간동안 꽃을 피우고 유지하기에 얻은 이름이겠지만
사실 한번 피운 꽃이 백일을 유지하는 것은 아니겠고 피고지고 하면서 오랫동안 꽃을
피운다는 의미겠지만 특히 성내천의 백일홍은 한번에 씨앗을 파종해 이들이 백일간 꽃을 보여주는
것은 아니고 구역별로 단계적으로 씨앗을 파종해 한쪽이 만개 했을 때 다른 한쪽에서는 막
자라고 있다가 만개한 쪽이 지고 난 후에 바통을 이어받아 만개하는 식으로 관리되는 듯하다.
오늘 올리는 백일홍 구역도 아직 만개 상태는 아니기에 11월 상순까지도 아름다운
모습이 유지될것 같다.

지하철 역에서 성내천으로 내려가는 길목에 아름답게 개화한 감국


감국의 사촌이라 할수 있는 산국도 한해의 마지막을 단장하는 꽃중 하나이다





성내1교에 아름답게 물들어가는 담쟁이



성내천가에 만개한 백일홍




















성내천과 올림픽선수촌 아파트 사이에 물들어가는 은행나무들















'내 폴더 > 내폴더 (국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어린이대공원의 11월 (2) (2) | 2025.11.05 |
|---|---|
| 어린이대공원의 11월 (1) (2) | 2025.11.05 |
| 가을이 물들어가는 올림픽공원 (3) (0) | 2025.11.04 |
| 가을이 물들어가는 올림픽공원 (2) (0) | 2025.11.03 |
| 가을이 물들어가는 올림픽공원 (1) (2) | 2025.11.03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