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의 2번째 포스팅은 수변쉼터 주변, 은행나무 숲 그리고
거울연못에서 담은 사진들을 중심으로 올린다.

10월 말까지도 아름답던 수변쉼터의 노랑어리연은 다 져버리고 이제는 수생식물들만 남았다






가을이면 은행나무의 명소로 떠오르는 서울숲의 은행나무 길 역시 절정은 아니지만....






















거울연못의 멋진 반영.












서울숲 개장 20주년 행사가 지난 주말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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