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7일 중앙박물관에 다녀왔다,
박물관 전시물은 오랜 시일동안 수차례 관람해 왔기에 근래에는 관심 있는 특별 전시회가
있지 않는한 패스하고 박물관 정원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기 위해 방문하고 있다.
철 따라 아름다운 꽃들이 만개하고 가을에는 단풍이 멋진 곳인데 올해는 예년에 비해
아직 시기가 이른 지 단풍의 모습은 다소 떨어지는 편이다.


대부분의 가을 꽃이 사라진 요즘 감국과 함께 주역으로 떠오른 산국.
꽃 크기는 무척 작지만 군락을 이뤄 샛노랑 꽃을 피우고 또한 향기가 좋아 눈길을 끈다.




모란못의 억새와 갈대




말채나무의 독특한 색채의 단풍











철없는 철쭉










털머위









둘다 남자인 듯한데 너무 다정한 것 아닌가???

보다 가까히 당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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