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의 막바지인 11월도 이제 3일 후면 12월 겨울로 바통을 물려주고 뒷전으로 물러날
시기가 임박하였다.
단풍이 물들기 시작한게 엊그제인 것 같은데 단풍이 좀 아름다워지나 했더니 벌써 단풍이 지고 있다.
내년이면 다시 아름다운 단풍을 만날수 있겠지만 과연 앞으로 몇 번이나 멋진 단풍을 또 만날 수
있을는지 마음이 착잡해진다.
그간 오가며 담았던 우리 아파트와 아파트 주변의 단풍 사진을 모아 오늘 담은 사진까지 함께 올린다.
첫 번째 포스팅으로 올리는 사진들은 약 일주일 전에 담았던 것들이 대부분이고 동영상은 오늘
담은 영상이다.
우리 아파트의 단풍 모습도 제법 아름다웠는데 올 가을은 예년만 못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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