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6일 물의 정원에 다녀오는 길에 같이 들렀던 두물머리의 겨울 풍경이다.
이곳은 사진 동호인들이 즐겨 찾는 곳답게 언제 가도 멋진 곳으로 북한강이나 남한강
또는 팔당호를 끼고 있는 주변이라면 어느 곳이라도 멋지지만 두개의 한강이 합치는
지점이라 그중에서도 가장 멋진 곳이 아닐까 한다.
새벽의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때가 더욱 멋지다고는 하던데 게으른 나로서는
아직 새벽에는 못가봤지만 언제 가도 만족할 만한 명소이다.

양수대교에서 본 풍경

양수대교에서 담은 신양수대교


신양수대교 아래 두물머리 입구의 나룻배

정약용이 발명한 배다리교







꽃들이 자취를 감춘 한겨울엔 갈대와 억새가 주역 역활을 한다.

부들은 조역 역활을.....

말라죽은 연잎과 연줄기도 나름 멋진 모습을 연출한다.








어린시절이나 젊은시절에는 본적도 없는 물닭이 뉴밀레늄 이후에는 도처에 많이 눈에 띈다



두물머리의 명물인 액자 포토존



두물머리의 또다른 명물인 느티나무와 나룻배


















신양수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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