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mann Necke / Csikos Post
헤르만 네케 /크시코스의 우편마차

Hermann Necke / Csikos Post
Philharmonica Orchestra
독일의 작곡가 헤르만 네케(Hermann Necke:1850~1912)의 대표적인 작품.
헤르만 네케는 독일의 뒤렌에서 음악감독을 지냈고, 피아노곡 소품과 소나티나 등의 작품을
남겼으나 현재는 이 곡만 알려져 있다. 이 곡은 일본을 통해 대한민국에 소개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크시코스(헝가리어:Csikós 치코시)는 헝가리어로 '말'(馬)이나 카우보이를 뜻하는
말인데, 이를 지명이나 인명으로 오해한 것이 와전되어 크시코스의 우편마차라는 이름으로
부르게 된 것으로 보인다.
원래의 제목은《카우보이의 우편마차》라고 한다. 밝고 경쾌한 춤곡 형식으로 되어있으며,
피아노곡 소품으로 빠르고 명랑하다. 우리에게는 어효선이 작사한 〈들길을 지나 저 멀리
고개 넘고 내를 건너서 비바람 부는 날에도 달려간다 달려간다 우편마차...〉로 시작하는
3부 합창곡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나단조로 4분의 2박 자이다.
Hermann Necke / Csikos Post
Sahil Watson, Piano

헤르만 네케((1850-1912)/독일의 작곡가의 마주르카 작품 63-2
현재 유일하게 남아 있는 헤르만 네케의 작품이며 하나의 묘사적 표제 음악으로
우편물을 나르는 마차의 나팔소리와 말발굽 소리 등 밝고 경쾌한 리듬의 흥겨운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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