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7일 석촌호수에서 진행 중인 호수 벚꽃축제의 야간풍경을 보러 다녀왔다.
젊은 시절 집사람과 데이트 할 때 창경궁 야사쿠라(밤벚꽃)축제를 보러 다녀왔었는데
그때에는 벚나무 가지에 백열등 전구들을 달아 놓은 정도만으로도 좋았고 멋졌던 추억이 있다。
그 후 오랫동안 야간 벚꽃축제가 사라졌다가 몇 년 전에 석촌호수의 야간 벚꽃 축제가 재개되어
몇 번 다녀왔었는데 조명 기술이 많이 발전되어 그때와는 비교할 수 없이 멋진 모습으로
탈바꿈하였다。
2회에 걸쳐 야간 호수벚꽃축제장의 사진을 올린다。

동호 입구에 설치된 아치

동호입구에 들어서면서 만나는 호수 풍경

이때쯤엔 벚꽃 절정기는 넘겼겠지만 핑크 빛 조명을 비추니 보다 싱싱하고 아름다워 보인다.










밤중에도 인파가 대단하다





동호와 서호를 연결하는 통로












동호와 서호의 연결 통로


'내 폴더 > 내폴더 (국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파트의 봄 (벚꽃과 제비꽃) (0) | 2026.04.15 |
|---|---|
| 석촌호수 벚꽃축제 (야경 2) (3) | 2026.04.14 |
| 석촌호수 벚꽃축제 (롯데월드 광장) (0) | 2026.04.14 |
| 아차산 어울림정원의 봄 (2) (2) | 2026.04.13 |
| 아차산 어울림정원의 봄 (1) (0) | 2026.04.13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