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1일에 들렀던 남산 둘레길의 벚꽃 사진들이다.
시내에는 벚꽃이 많이 져버리고 색상도 퇴색하였지만 이곳은 산기슭이라 벚꽃이
늦게 개화하고 늦게 지는 곳이라 올봄 마지막 벚꽃 엔딩을 맞으러 방문했다.
전날 비가 많이 내려 반 이상은 졌을 것이라 예상했지만 이날은 바람이 많이 분다는
일기예보를 접하고 벚꽃 엔딩의 클라이맥스라 할 수 있는 벚꽃비(눈) 내리는
모습을 담으러 갔는데 막상 이곳은 바람이 잔잔한 편이라 벚꽃눈 내리는 모습은
충분히 즐길 수 없었지만 아직은 반정도 벚꽃이 남아있어 곳곳에서 아름다운
모습을 조우하고 이들을 담아왔다.

벚꽃도 일부 퇴색하고 오전중엔 날씨도 흐려 벚꽃들이 어둡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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