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공원과 길거리를 아름답게 수놓던 벚꽃은 이제 다 져버리고 겹벚꽃도 절정기를
넘긴 요즘 도처에 다양한 색상의 철쭉류가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
4월 22일 남양주시 한강공원 삼패지구에 요즘 한창 절정기를 구가하고 있을
철쭉과 꽃잔디를 보러 다녀왔다.
예년 같으면 요즘이 한창 철쭉의 절정기일텐데 벌써 절정기는 살짝 넘기고 조금씩 시들고
있었지만 신록의 자작나무숲과 꽃잔디 그리고 아직 절정은 아닌 죽단화와 튤립등
아름다운 봄꽃으로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먼저 이곳의 싱그러운 자작나무 숲과 철쭉 그리고 5월 중 이곳의 주역으로 떠오를
수레국화가 쑥쑥 자라고 있는 모습 사진부터 올린다.



철쭉이 절정기는 넘기고 있지만 아직은 볼만하다









신록으로 싱싱한 자작나무 숲




수레국화가 쑥쑥 크고 있다. 성급한 애들은 벌써 몇송이 꽃을 피우기도 했지만 5월은 되어야 만개할 듯.



자작나무들이 아직은 젊고 작은 편이지만 앞으로 10년 후면 더욱 멋진 모습으로 변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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