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인 6월 6일 가까운 올림픽 공원으로 산책 나가려 했는데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니
이날 오전까지도 이번 투표지 부족 관계로 송파구 잠실 투표장의 개표처인 올림픽공원에
아직 항의 시위가 진행되고 있다고 해 어린이대공원으로 목적지를 바꿔 다녀왔다.
날씨도 좋고, 무더위도 수그러진 데다 주말이라 가족단위로 어린이대공원이 붐비긴
했지만 초여름을 맞아 싱그러운 수목의 모습과 수련 등 일부 여름꽃들이 개화해 멋지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첫번째 포스팅은 후문 주변과 후문으로 입장하면서 담은 팔각당까지의 사진들을
중심으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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