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 남양주시 물의 정원에 다녀오는 길에 같이 들렀던 두물머리의 이른 여름
풍경이다. 이날 남양주시의 물의 정원을 본 후 양평의 두물머리를 보고 다시
남양주시의 다산생태공원과 능내리 연꽃마을을 돌아 집으로 귀가했는데 서로 가까이
인접해 있어 보통 이곳들을 함께 둘러보는 편이다.

다산 정약용이 고안한 배다리

두물머리 위로 지나가는 신양수대교








연잎이 싱싱하게 자라고 있다. 다음달이면 연꽃이 개화할 듯

능소화



분홍 달맞이꽃

수국



밤나무꽃

















두물머리에 갈때엔 주로 이곳에서 핫도그로 점심을 때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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