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에 다녀온 광나루 한강공원의 무궁화동산에서 담아 온 우리나라 꽃이다.
예년에는 주로 7월 중순, 하순 그리고 8월에 다녀왔는데 올해는 예년보다
이른 더위라 보다 일찍 찾았는데 무궁화 꽃이 반 정도 만개한 상태로 제법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무궁화는 꽃이 비교적 오래 가는 종류라 앞으로도 한 달은 더 예쁜 모습을 유지할 것 같다.

무궁화 동산의 안내문. 지금까지는 무심코 무궁화 꽃만 보고 사진을 담고 하였는데
꽃만 중점적으로 보다 보니 무궁화나무 배치가 우리나라 지도 모형인지는 몰랐다.

우리나라에는 무궁화가 150종 가량 있다고 하고 올림픽공원에도 열 가지 이상의 종류가 있는 듯한데
이곳에는 흰꽃과 분홍꽃의 두종류가 주종이다.



무궁화동산에서 본 올림픽대교


흰색 무궁화 보다 더 많은 분홍색 무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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