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0일, 하루 종일 비가 오락가락하는 와중 오후에는 비가 그친다고 해서 오후에 올림픽공원에
다녀올 계획을 세웠는데 오후 3시가 넘어도 비가 계속 내려 포기하려 했다가 4시가 다가오며
비가 그쳐 뒤늦게 올팍으로 향했다.
비는 그쳤지만 날씨는 여전히 흐려 사진들이 어둡게 나왔고 특히 부용화등 일부 꽃들은 그간의
비에 젖여 축쳐져 버려 아름다운 모습이 반감되었다.
간간히 빗방울이 뿌리긴 했었도 사진 담는 데는 지장이 없어 다행이었다.
먼저 장미광장으로 입장하여 들꽃마루를 경유해 한성백제 박물관 주변으로 가면서 담은
사진들을 중심으로 올린다.


장미광장의 장미꽃은 거의 져간다

빗물정원의 비비추

빗물정원의 원추리


도라지







개화가 막 시작된 배롱나무 꽃

배롱나무 옆의 4 나남들

임산부






벌개미취는 개화한 것을 거의 발견하기 어려울 정도로 몇 송이 안 피었다

참나리















물레방앗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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