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도처에 배롱나무 꽃이 만개해 절정기를 맞고 있다.
서울현충원, 어린이대공원과 더불어 내가 서울 시내에서 가장 좋아하는 배롱나무 명소중
한 곳이 중앙박물관 정원이다.
긴 장마가 끝나 날씨는 무덥지만 도처에 배롱나무가 아름답게 꽃을 피워 7월 24일
중악박물관에 다녀왔다.
역시 배롱나무 꽃이 만개해 멋진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먼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이곳의 배롱나무 군락지인 모란못과 배롱못에서 담은 사진들을
중심으로 올린다.
동영상의 끝부분은 거울못 주변의 배롱나무 영상도 일부 포함하였고....

후문 앞의 모란못

모란못 주변의 배롱나무 꽃

말매미가 요란하게 울어대 사진으로 담아봤다. 울음소리도 시원하고 생긴 모습도 멋지다.


모란못과 주변의 아름다운 배롱나무 꽃

모란 못에는 수련이 만개했다




그간의 잦은 비로 배롱꽃뿐 아니라 꽃몽오리까지 많이 낙화되었다.



이 문 속으로 들어서면 또한 배롱나무들이 많이 있다

상기 사진부터 이하는 배롱못에 아름답게 개화한 배롱나무 꽃이다.
절정기를 살짝 넘겨 색상이 다소 어두워 졌고 주변에 줄을 쳐 들어가는 것을 막아 놓아 예전처럼
자유롭게 들어가 다양한 각도로 사진을 담기가 어려워졌다. 사람들이 없을 때 살짝 들어가기도 했지만....















배롱못의 수련들




















'내 폴더 > 내폴더 (국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배롱나무 꽃 만개한 중앙박물관 (3) (2) | 2026.07.29 |
|---|---|
| 배롱나무 꽃 만개한 중앙박물관 (2) (2) | 2026.07.29 |
| 한강 무궁화동산 (3) (0) | 2026.07.28 |
| 한강 무궁화동산 (2) (0) | 2026.07.28 |
| 한강 무궁화동산 (1) (0) | 2026.07.28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