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p18 Seoul Light DDP 2025 (1) Seoul Light DDP 2025 Winter 상영이 12월 18일 부터 올해말과 새해 카운트다운까지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DDP)에서 열리고 있다.과거에는 성탄과 연말에 시행되던 이 행사가 몇년전부터 중간중간에도 시행되더니올해는 벌써 몇번째 상영인듯 하다.예전에는 엄청난 인파로 관람하기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는 하늘의 별따기 수준이였는데 이날은 개막일인데도 한가로워 좋은 위치에서 관람할 수 있었다.그런데 한해에도 여러차례 시행해 예산을 줄였는지 내용이나 주변 시설과 조명장식은예년에 비해 뒤지는 편이였다. 올해는 단편 위주로 6편의 작품이 상영되었는데 첫번째 영상인 Seoulful Winter부터 소개한다.이작품은 Verseday사가 영상을 제작하고 Pozalabs사가 음향을 제작한 작품으로 서울시의 .. 2025. 12. 22. DDP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의 야경 (2) 지난 9월 7일 DDP 서울 라이트 2025를 보러 다녀온 날 담아 온 DDP 주변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의 야경 사진중 나머지 사진들을 올린다. 2025. 9. 10. DDP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의 야경 (1) 9월 8일과 9일 이틀간에 걸쳐 DDP에서 진행된 서울 라이트 2025 가을 시즌 사진과 영상을올린데 이어 오늘은 라이트 쇼 현장 외에 DDP 주변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의 야경을 올린다. DDP 어울림광장에서 지상 레벨로 오르는 계단이 많은이들이 찾는 포토존이기도 하다어울림광장에서 라이트 쇼를 기다리는 사람들DDP 서울라이트 쇼가 세계 최대 비정형 미디어파사드로 기록을 달성하였다 함. 2025. 9. 10. 서울라이트 DDP (레이저 쇼) 동대문디자인프라자(DDP)의 서울라이트 2025 가을시즌의 마지막 날인 지난 7일 밤에 다녀온 라이트 쇼중 올해 최초로 시도된 레이져 쇼 Multimmersion을 소개한다. 대만 미디어 아티스트 ‘아카 창(Aka Chang)’이 함께해 ‘서울라이트 DDP’ 최초로 미래로 다리 하부에서 레이저 인스톨레이션을 선보인다.아카 창의 Multimmersion DDP25(멀티멀젼 디디피25)은 레이저 인스톨레이션 작품으로, 빛과 공간을 매개로 신체와 환경의 관계를 탐구한다. 수평의 빛줄기가 연기와 바람에 반응하며 건축과 어우러지는 이 작품은, 관람객이 직접 걸어 들어가며 체험하는 ‘빛의 구조’를 구현한다. 2025. 9. 9. 서울라이트 DDP (4 & 5) 오늘은 DDP 라이트 쇼중 마지막 2편인 최세훈 작가의 The Valley and the Light와Timo Helgert의 Moon Cycle를 소개한다, 두편 모두 1분30초 가량의 단편이라 한 영상으로묶어 올린다. 작가 최세훈은 The Valley and the Light(더 밸리 앤 더 라이트)를 통해 기억과 몽환, 기술과 감성이교차하는 풍경을 빛과 이미지로 구현하며, 잊고 있던 감각과 인간다움을 환기한다. 독일의 ‘Timo Helgert(티모 헬거트)’는 Moon Cycle(문 싸이클)을 통해 수백 개의 달을 파사드 위에 연출해 시간과 감정의 흐름을 시적인 장면으로 변모시킨다. 관람객은 이 작품들을 통해 인공지능과 예술의 협업이 창조하는 새로운 형태의 몰입적 경험을 체험하게 된다. 2025. 9. 9. 서울라이트 DDP (3) 어제 Laurent Grasso의 두 작품을 소개한데 이어 오늘은 국내 디지털 디자인 & 아트 컴퍼니인District의 작품인 Eternal Nature를 소개한다. 장장 10분짜리 영상으로 이날 상영된5편중 길이 뿐 아니라 내용이나 화려함등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든 작품이다. 국내 대표 디지털 디자인&아트 컴퍼니 ‘디스트릭트(d’strict)’의 Eternal Nature는 자연의 물성과 에너지를 디지털 기술로 재해석해, 빛에서 생명, 그리고 인간으로 이어지는 순환의 서사를 구현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작품이다. 거대한 빛의 흐름과 유기적 움직임은 가상과 현실의 경계를 허물며, 자연의 생명력이 디지털 세계에서도 유효한가라는 질문을 관람객에게 던진다. 2025. 9. 9.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