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4967 올림픽공원의 4월 (3) 지난 4월 1일 올림픽공원에서 담아온 새봄의 풍경중 나머지 사진들을 올린다.동영상에 나오는 2025.3.1.의 날자는 4월1일의 오기이다. 2025. 4. 5. 올림픽공원의 4월 (2) 앞서 4월의 첫날 올림픽공원에서 담아 온 살구꽃과 목련화의 사진을 올린데 이어이번에는 살구꽃의 사촌인 매화의 사진을 올린다.올팍에 매화보다는 살구나무 개체수가 훨씬 많은데 예전에는 대부분이 매화인 줄알았다. 아니, 그저 비슷하니 매화려니 하고 단정했던 것이다. 2025. 4. 5. 올림픽공원의 4월 (1) 4월 초하루에 올림픽공원에서 담아 온 새봄의 꽃들의 모습이다.4월에 들어서면서 그간 혼재하던 겨울과 봄 사이의 모습이 이제는 완연한 봄의모습으로 바뀌었고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는 모습이 아름다웠다.먼저 요즘 올팍 뿐 아니라 아파트와 주변에 주인공으로 떠오른 살구꽃들의모습과 목련의 모습을 올린다. 예년엔 올팍에 매화가 먼저 개화하고 절정기를 넘기면서 살구꽃이 개화하기 시작해구별하기가 용이했는데 올해는 거의 동시에 개화해 멀리서 담은 사진들은 매화인지살구인지 구별하기가 쉽지 않아 일부 섞여 있을 수 있음을 양해 바란다. 전에는 올팍에 살구꽃이 이렇게 많은지 미처 몰랐는데 아마도 그때엔 매화나 벚꽃으로 인식하고 넘어가 그랬을것 같은데 자꾸 보다 보니 벚꽃과는 멀리서도 구별이 되고 매화와는 가까이 관찰해야 구별.. 2025. 4. 5. 오금공원의 개나리꽃 앞서 오금공원의 살구꽃과 진달래꽃을 올린데 이어 이번에는 초봄 이곳의 주역이라할 수 있는 개나리 꽃과 비슷한 조연들인 영춘화와 생강나무 꽃의 사진을 올린다. 언덕 위의 개나리는 가지치기를 하지 않아 자연스럽고 멋진데 비해 인도가 옆의 개나리는 행인들의통행해 방해가 된다고 짧게 잘라내어 폭포수처럼 흘러내리는 멋이 사라져 아쉽다.인공폭포 옆의 영춘화는 보통 개나리보다 더 빨리 개화했는데 올해는 무척 늦다.지난해 인공폭포를 대대적으로 보수해 재가동을 시작했는데 보수 중 몸살을 심하게 앓았는지..... 폭포수를 이루는 언덕 위의 개나리와 짧게 가지치기를 한 길가의 개나리가 비교된다.멀리서 보면 산수유와 혼동되는 생강나무 꽃그야말로 개나리 폭포이다.한때는 맨 아래칸도 땅까지 흘러내렸는데....윗 사진부터 맨 끝.. 2025. 4. 4. 오금공원의 살구꽃 어제 우리 동네의 작은 공원인 송이공원의 봄꽃들을 포스팅한데 이어 오늘은 3월의 마지막 날에 다녀온 오금공원의 봄풍경을 올린다.이곳은 동네 공원이라기 보다는 동네 뒷산과 공원의 복합 형태를 갖춘 곳으로봄이면 개나리뿐 아니라 살구꽃 그리고 철쭉의 아름다운 곳이다.먼저 오금공원의 전망대로 오르는 부분과 그 외에 개화한 살구꽃과 진달래꽃의사진을 올린다.내가 보기엔 오늘 올리는 꽃들은 대부분 살구꽃인데 사실 멀리서는 구분하기 어려워매화꽃도 섞여 있을수 있다. 오금공원 오름공원 전망대 오르는 데크길 주변의 살구꽃아직 만개상태는 아니지만 제법 멋지다매화꽃도 그렇지만 살구꽃을 멋지게 담기가 쉽지 않다.흰색에 가까운 꽃의 바탕이 검은색에 가까운 나무 기둥과 가지에 섞여 회색 빛으로 색상이 죽어버리는 데다나무가 커서 .. 2025. 4. 4. Pachelbel(파헬벨) / Canon Pachelbel / Canon파헬벨 / 캐논 변주곡 George Winston /Johann Pachelbel - Canon바흐 이전 독일 오르간 음악의 대가였던 파헬벨은 현악기에도 남다른 소질이 있었다고 한다. 원제가 '3개의 바이올린과 통주저음을 위한 캐논과 지그'인 이 캐논(Canon)은 현재는 주로 현악 합주용으로 연주되지만 원래는 4중주 편성에 의해서 경쾌한 지그와 쌍을 이뤄 연주되었다.지그(gigue)란 영국의 무곡(舞曲)이 17∼18세기에 유럽대륙으로 건너가 발전한 기악곡 형식 중 하나라고 한다. The Canadian Brass /Johann Pachelbel - Canon Libera/Sanctus(Canon 변주곡) Trans-Siberian Orchestra - Christm.. 2025. 4. 4. 이전 1 2 3 4 ··· 249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