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동네에는 동서남북 모든 방향으로 걸어 갈수 있는 멋진 공원들이 있는데
그중 으뜸은 역시 우리동네 뿐 아니라 서울 전역, 아니 우리나라 전국에서 규모나 관리
그리고 멋진 경치와 꽃들로 손꼽히는 올림픽공원이 있다.
그외에 벚꽃의 명소인 석촌호수, 역사적인 유적인 방이동 고분군과 규모는 작지만
멋지고 아름다운 송이공원과 오금공원이 있다.
이렇게 멋진 공원들이 사방으로 펼쳐져 있다는게 진정 큰 행복이자 행운인데 그중
가장 먼저 봄소식을 전하는 곳은 산수유와 매화로 봄을 시작하는 올림픽 공원 그리고
작지만 알찬 개나리와 진달래가 아름다운 송이공원과 오금공원이 있다.
3월의 막바지에 다녀온 송이공원과 오금공원중 오늘은 송이공원에 만개한 개나리
꽃들의 사진부터 올린다.
송이공원가는 길의 느티나무 숲 옆으로 개화한 살구꽃과 개나리
송이공원은 규모는 작지만 개나리외에도 진달래, 벚꽃, 철쭉, 목련등응 아름답게 새봄을 장식한다.
송이공원에는 비탈 상부와 중간 부분에 두줄로 개나리가 만개해 더욱 멋진 모습을 연출한다.
개나리 숲 상부에는 소나무 숲 한쪽으로는 진달래 그리고 다른 한쪽으로는 우리나라의 랜드마크인
롯데월드타워가 배경으로 버티고 있다.
길에서 담은 개나리 숲은 2개의 층으로 되어 있어 더욱 멋지다
개나리 뒷편으로 벚나무가 버티고 있어 때로는 노란색 개나리와 흰 핑크빛 벚꽃이 멋진 조화를 이루기도 하는데
올해 벚꽃 개화시기는 다소 늦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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