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마지막 날에 다녀온 올림픽공원에서 담아온 여름의 끝자락의 모습이다.
아직은 여름 날씨에 모습 역시 한여름의 풍경이지만 벌개미취등 가을 꽃들이
개화를 시작하였고 황화코스모스도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해 머지않아
가을의 정취를 느낄수 있을듯 하다.



정이품송 장자목




88호수 야외무대




예년엔 8월말에 이미 맥문동이 아름다운 모습을 보였지만 올해는 이제 조금씩 개화하는 상태로 예년의 수준에 못미칠듯 하다



배롱나무 꽃도 이제 싱싱함을 잃어간다

이제는 해바라기 꽃이 주역으로 떠올랐다










벌개미취도 제법 개화하였다














들꽃마루의 한편에는 황화코스모스가 막 몽오리를 터트렸다

들꽃마루 다른 편의 댑싸리가 붉게 물들으려면 이달 중순은 되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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