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에 다녀온 어린이대공원의 가을 풍경중 두번째 포스팅은 공원의 2개의 연못인
생태공원과 환경공원 사진들을 올린다.
연꽃은 거의 져버렸지만 푸르른 큰 잎새가 시원하다.

정문쪽 환경연못 옆의 아기공룡 둘리상


환경연못의 무성한 연잎








금년에 새롭게 리노베이션되어 선을 보인 생태연못의 분수가 시원하다


생태연못의 오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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