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del/Harpsichord Suite No. 11, Sarabande
헨델 / 사라방드 - 합시코드조곡 11번

Handel/Harpsichord Suite No. 11, Sarabande
Nathaniel Mander, harpsichord
헨델은 하프시코드 모음곡 전곡을 1720년에 출판하였으며 헨델이 작곡한 모든
모음곡 중의 수많은 사라방드중 우리에 귀에 익힌 그 유명한 쳄발로 모음곡 11번의
사라방드가 유명한데 본디 이곡이 지금 들으시는것처럼쳄발로(하프시코드)를 위해
작곡되어 있으나 관현악으로 편곡한 것이 원곡인 줄 아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관현악 편곡판일 뿐 원곡은 아니다.
Handel/Harpsichord Suite No. 11, Sarabande
Camerata Cambrensis
Sarabande : 사라방드 춤 (3박자의 스페인 춤), 그 舞曲 17세기 바로크 시대에 유행하던
모음곡 형식의 일부분이다. 이 시기의 모음곡은 주로 무용 반주음악으로 사용했는데 구조가
<알라망드>-<쿠란트>-<사라방드>-<지그>네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즉흥 연주와 주제를
모방하는 다성음악으로 현재의 음악과는 아주 다른 양식이다.
하프시코드는 피아노의 전신을 일컫는다.
Nana Mouskouri/Gloria Eterna
Sarabande의 크로스오버 버전

George Frideric Handel (1685.2.23 ~ 1759.4.14)
헨델은 1685년 Saxony(작센)의 Halle(할레) 시에서 태어났으며 그해 요한
<> 세바스찬 바흐와 도미니코 스카를라티가 태어났다
소년 헨델은 음악적 재능이 너무나도 뛰어나, 7세 때는 하프시코드와 오르간
연주가 상당했으며 9세 때 작곡을 시작하였다
이발사 겸 외과의사였던 아버지는 헨델이 음악보다는 법률 공부하기를 원했기 때문에
반대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헨델은 할레 본당교회의 오르가니스트였던 Friedrich
Wilhelm Zachau(프리드 리히 빌헬름 짜하우)에게 작곡과 오르간 연주 기법을 배웠다.
헨델은 독일 출생이며 영국에서 주로 활동했던 작곡가로서 오페라, 오라토리오,
합주협주곡 분야를 이끌어 나갔던 바로크 시대의 위대한 인물이었다
그의 가장 유명한 작품으로는 King James Bible의 바탕을 두어 작곡한 메시아와 수상
음악, 왕궁의 불꽃놀이음악등이 있다. 그는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등 후대의 작곡가들
에게 지대한 영향을 주었으며 그의 작품들은 바로크시대에서 고전주의로의 변화 과정에
도움을 주었다 또한 그는 생존 시 바흐와는 달리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그의 음악은
독일적인 중후함과 이탈리아적인 명쾌함, 프랑스적인 장려함을 함께 지니고 있었는데
그 당시 초국가적인 양식을 발전시키는 데 있어서 적합한 토양을 제공했던 영국의 합창
전통과 결합하여 오라토리오등수 많은 걸작을 탄생시켰다
'음악 > 클래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endelssohn / 'On Wings of Song' Op.34-2 (1) | 2025.10.19 |
|---|---|
| Schumann / Traumerei (0) | 2025.10.18 |
| Rubinstein / Melody in F major op.3 no.1 (0) | 2025.10.15 |
| Brahms / Symphony No.4 (0) | 2025.10.14 |
| 김연아 & Julien Cohen 의 즉석 협연 (0) | 2025.10.13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