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에 다녀온 양주천일홍축제장의 모습중 3번째 포스팅이다.
이곳은 워낙 드넓은 곳에 수십종의 다양한 꽃들이 만개해 한번 다녀오면 수백장의
사진을 담아오기에 지난해에도 그랬듯이 올해에도 총 5회까지 포스팅할 예정이다.





색비름 (모양세는 맨드라미 비슷한데 키는 사람 키의 두배 가까히 되는것도 있다)


핫립 세이지


구절초




아스타 국화












핑크뮬리








댑싸리가 서서히 물들고 있다








가우라와 숙근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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