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담아온 올림픽공원의 무르익어가는 가을 풍경이다.
가을 꽃들은 이제 거의 막바지에 이르렀지만 단풍은 서서히 물들기 시작하여 이달
말경이면 꽃들은 단풍에게 바통을 넘기고 물러날 시기가 다가오는듯 하다.

붉게 물들어가는 남천 열매



은행나무 잎도 서서히 노란색으로 변해가고 있다


가을이면 붉게 물드는 담쟁이는 아직도 녹색을 유지하고 있다.


서서히 물드는 단풍나무와 느티나무






익어가는 감은 겨울철에는 이곳에 서식하는 새들의 먹이감이 된다

그간 전성기를 넘기고 시들어간 와중에 아직도 아름답게 피어있는 늦둥이 백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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