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양평과 남양주시의 팔당호와 두 한강변에 다녀왔다.
이곳은 언제 가도 멋진 명소가 많고 집에서도 가까운 편이라 자주 가는데
요즘은 꽃들은 별로 없고 아직 단풍도 이른 편이라 화려한 멋은 없지만
갈대와 억새 그리고 멋진 한강이 배경으로 바쳐주고 있어 즐거운 산책과
출사지로 애용하는 곳이다.
먼저 수풀로 양수리의 가을 풍경부터 올린다.

입구에 새로 설치된 포토존

요즘 날씨가 좋아 파란 하늘과 흰 구름이 푸르른 수목과 잘 조화를 이룬다.

달팽이 못

잔디광장


수풀로 양수리에서는 양수대교, 신양수대교, 경의중앙선 철로다리, 자전거와 행인용 교량 그리고
강건너 물의 정원의 배다리교까지 볼수 있어 다양한 모습을 연출할 수 있다.


멋진 숲과 멋진 하늘



나뭇잎은 아직 푸르지만 땅위의 낙엽은 가을 정취를 고취시킨다



구절초 밭이 그간 잦은 비로 많이 쓰러졌다













화살나무가 물들어간다. 지난해에 다녀왔을 때는 단풍이 절정기였는데.








다리 밑으로 물의 정원의 배다리교가 보인다



신양수대교

자전거 다리 끝자락의 한 카페. 자전거 라이더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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