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남양주시와 양평군 일대의 팔당댐과 팔당호 그리고 한강변 주변을 돌아보고 왔다.
집에서 30여분이면 갈 수 있는 근거리라 자주 가는 곳인데 요즘 꽃들은 거의 사라지고 이곳의 장관인
연잎꽃도 연잎도 거의 사라졌지만 누렇게 져버린 연잎과 억새, 갈대 그리고 슈크렁이 가을의 정취를
흠뻑 발산하고 있다.
어제 제일 먼저 북한강변의 수풀로 양수리에서 담은 사진들을 올린데 이어 오늘은 두물머리의
가을 풍경 사진을 올린다.

신양수대교 아래의 오리들

두물머리와 세미원을 연결하는 다산 정약용의 발명품인 배다리교





요즘 날씨가 무척 좋아 남한강의 큰 섬이 깨끗하게 보인다. 섬은 작은데 이름은 큰 섬이라 한다.




가을의 주역인 갈대

또다른 가을의 주역 억새


이때만 해도 연잎이 싱싱하고 푸르른 모습이었는데 4일 후 광주시 팔당호 변을 방문했더니 연잎이 거의 말라버렸다.


두물머리의 명물 느티나무

날씨가 좋아 하늘도 가을답게 푸르르고 흰 구름과 멋진 조화를 이룬다














두물머리의 가장 인기있는 액자 포토존

또 하나의 두물머리 명물인 돛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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