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과 10일 두차례에 걸쳐 올림픽공원 옆으로 흐르는 성내천에 다녀왔다.
단풍나무는 별로 없는 편이라 특별히 화려한 단풍의 모습은 만날 수 없지만 천가의
갈대와 수초들 그리고 천 옆에 아름다운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백일홍이 있어
가을의 정취를 흠뻑 발산하고 있다.






성내천을 끼고 있는 선수촌 아파트의 은행나무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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