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0일에 올림픽공원에서 담아온 단풍의 모습중 마지막 포스팅으로 나홀로나무 언덕,
몽촌정 언덕 그리고 나머지 사진들을 올린다.
몽촌정 언덕 주변의 단풍이 올팍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풍의 명소로 손꼽히는데
아직은 만개상태가 아니라 다음주중 다시 한번 다녀와야 할것 같다.

배롱나무 단풍도 무척 아름답다

마로니에 나무 아래의 대화



해맞이 언덕. 새해 첫날 이곳에서 해맞이 행사가 개최되었는데 앞쪽에 둔촌동 주공 아파트가 초고층으로 재건축되어
제대로 볼수나 있을런지....(아래 사진 참조)

해맞이 언덕에서 본 포레온 아파트(옛 둔촌 주공)





봄에는 벚꽃, 가을에는 단풍의 명소인 몽촌정 언덕

나홀로 나무 언덕에는 나홀로나무가 훨씬 유명하지만 이곳의 보호수인 은행나무는 그만큼 관심을 끌지 못한다

나홀로 나무.
예전엔 왕따나무라는 별명도 있었지만 인기 포토존으로 많은이들의 관심을 끌면서 그 별명은 거의 사용되지 않는듯



올팍에서 가장 늦게까지 꽃을 피우는 해국









몽촌정 언덕가의 단풍터널은 아직 절정기에 못이르렀다





몽촌정의 벚나무는 거의 벌거숭이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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