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1일 올 겨울 초반에 다녀온 양재천의 겨울 풍경이다.
요즘 꽃들은 다 사라지고 나무들도 거의 헐벗은 나목의 모습이지만 겨울철이면
주역으로 떠오르는 양재천의 갈대와 억새 그리고 슈크렁이 멋진 겨울의 정취를
풍기고 있다. (슈크렁은 이제 거의 시들어 쓰러져 가고 있지만)
강남구 구역의 양재천 사진중 나머지 사진들을 올린다.
동영상은 올해 2월말경에 담아온 겨울의 막바지 모습이다.
2025.2.24.에 담아온 동영상

억새인지 갈대인지 잘 분간이 안된다










금년 새로 개장한 휴게실 앞 조각작품

어린왕자

해태를 의인화 했다는 서울시의 공식 마스코트


휴게소는 금년에 개장했건만 벌써 보수중이라 입장할 수 없었다

휴게실 앞 조각작품인데 뭔가 잘못 된듯.
부인이 물구나무 서기를 하고 남편이 그위에 올라서서 어린 아들을 목마 태우고
그위에는 누나가 머리를 밟고 설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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