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의 끝자락에 다녀온 올림픽공원의 12월 말 풍경이다.
겨울에는 눈이 소복히 내리던가 날씨가 유난히 좋아야 멋진 모습을 만날수
있는데 이날은 안개도 많이 끼고 날씨도 흐려 멀리 롯데월드타워의 모습도 다
드러내지 못하고 있어 아쉬웠지만 그래도 역시 올림픽 공원 답게 언제 가도
사진 담을 대상은 만날수 있었다.
먼저 몽촌토성의 일부와 나홀로나무 언덕의 사진을 중심으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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