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녀온 올림픽공원의 겨울 풍경중 나머지 사진들을 올린다.
요즘은 소나무와 대나무 그리고 산죽 외에는 거의 나목이 되어 썰렁한 모습이지만
그 가운데에도 나홀로 나무많은 푸른 모습으로 썰렁한 언덕을 홀로 지키고 있다.








































'내 폴더 > 내폴더 (국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서울숲의 겨울 (1) (0) | 2026.02.03 |
|---|---|
| 아파트의 설경 (4) | 2026.02.02 |
| 올림픽공원의 겨울 (1) (0) | 2026.02.01 |
| 열린송현 일상의 벽 (3) | 2026.01.31 |
| 고궁박물관 (2) (2) | 2026.01.30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