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들어 눈은 비교적 자주 내리는 편이지만 적설량이 별로 많지 않았는데
어제 대설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약 5cm 정도로 올겨울 들어 가장 많은 눈이 내렸다
그동안의 맹추위 위세가 다소 수그러지고 비교적 온화한 날씨가 지속되어 머지않아
눈이 녹을 것 같아 오전에 올림픽공원과 아파트 주변의 설경을 담았다.
올팍의 사진과 동영상은 분량이 많아 포샵 및 동영상 편집을 하려면 시간이 좀
소요되어 우선 아파트의 설경부터 올린다.

아파트 앞 양재대로 길변의 방이천과 메타세쿼이어 길


방이천 앞에서 담은 우리 아파트


아파트 담 옆으로 조성된 메타세쿼이어 길


양재 대로 올림픽공원 가는 길의 소나무

아파트의 놀이터




관리사무소








은행이 떨어져 싹이 튼 어린 은행나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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