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봄 새로운 송파구의 명물로 등장한 The Sphere에 다녀왔다.
지난해 5월과 겨울, 그리고 지난주에 이어 4번째 방문이다.
바로 지난주에 이곳을 찾았었는데 설 연휴 기간이라 그런지 저녁 8시 좀 지나
도착하였더니 미디어 쇼가 끝나 못 보고 와 어제 다시 찾았는데 지난해의 프로그램과
일부 내용은 그대로이고 일부 새로운 영상과 새해맞이 인사가 추가된 정도이었다.
집 근처에 새로운 명물이 생겨 좋긴 하지만 약 40억원을 들여 만든 시설이 기대보다
방문객이 적고 전기료와 유지비용이 5백만원 가까이 소요된 다해 일부 낭비가
심하다는 평가도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제 담아 온 동영상과 사진들을 올린다.
동영상은 한 영상이 오래 지속되는 경우도 있어 중간중간 짧게 편집하여 실제
상영 시간보다 짧게 만들었다.
잠실 석촌호수 서호에 설치된 '더 스피어(The Sphere)'는 지름 7m의 3096개 LED 패널로 구성된
거대한 구형 LED 미디어아트 조형물로, 송파구의 새로운 랜드마크이다. 4K 고화질 영상을 통해
태양계, 사계절, 영화 장면 등 27가지 콘텐츠를 선보이며, 방문객의 사진과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띄우는 인터랙티브 기능도 제공하는 무료 전시다.

방문일자는 2월 21일 그리고 미디어 쇼는 저녁 7시경 시작되었다.



각종 공의 모습들






롯데월드타워를 배경으로



























기다리는 중간에 담은석촌 호수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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