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기다리는 올림픽공원의 두 번째 포스팅으로 어제 다녀온 올림픽공원의 몽촌호수와
몽촌토성 주변에서 담아온 사진들을 올린다.

평화의 문

몽촌토성

지난해 포레온으로 새롭게 재건축된 둔촌 주공 아파트




몽촌호수 끝자락의 물레방아간









까치들 수십 마리가 한 나무에 모였다. 까치마을 회의를 하는 듯














신기하게도 메타세쿼이어 나무들이 일부러 키를 맞춰 심어놓은 모습이다.











올림픽공원 산책을 끝내고 송파둘레길로 들어섰다.
이곳과 몽촌호수의 물새들의 사진은 내일 따로 올릴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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