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봄이오면 가장 먼저 우리 아파트내의 봄소식은 산수유와 매화가 전한다.
때로는 매화가, 때로는 산수유가 서로 앞서거니 뒷서거니하며 선두를 다투는데
어느것이 먼저 개화하든 곧 뒤이어 따라 개화하는 것이다.
앞서 매화 사진을 올린데 이어 이번에는 산수유와 아파트 담 옆으로 조성된 방이천가에
개화한 돌단풍의 사진을 올린다.
방이천은 겨울 내내 물을 빼고 휴식에 들어갔는데 아직 물이 채워지지 않아 아마도
4월부터는 졸졸 흐르는 정겨운 소리를 들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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