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의 봄 세번째 포스팅은 아파트 꽃들의 주연들이 매화와 산수유 그리고 돌단풍이라
한다면 조역이라 할 수 있는 영춘화와 목련의 사진들을 올린다.
주연들이 매화와 산수유 그리고 돌단풍이라 한다면 조역이라 할 수 있는 영춘화와
목련의 사진들을 올린다.
곧이어 개나리, 라일락, 제비꽃, 진달래, 모란등 다양한 꽃들이 피어나면 아파트 정원도
제법 아름다운 꽃천지로 변한다.

영춘화(迎春花)란 봄을 맞이하는 꽃이라는 말 그대로 이른 봄 가장 먼저 개화하는 꽃 중 하나이다.
처음 영춘화를 보았을 때엔 개나리의 돌연변이인줄 알았는데..... 개나리의 사촌인듯.













목련은 개화 시작한지 얼마 되지않아 아직 절정기에 이르려면 며칠 더 있어야 할듯.




















우리 아파트에 가장 먼저 새싹을 틔우는 풀인데 다른 초목이 푸르게 우거지면 자취를 감추는 봄에만 만날 수 있다.







'내 폴더 > 내폴더 (국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산수유꽃 만개한 올림픽공원 (2) (6) | 2026.03.27 |
|---|---|
| 산수유꽃 만개한 올림픽공원 (1) (2) | 2026.03.27 |
| 아파트의 봄 (돌단풍과 산수유) (4) | 2026.03.26 |
| 아파트의 봄 (매화) (0) | 2026.03.26 |
| 어린이대공원의 봄 (4) | 2026.03.25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