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 들어서 3월 중 올림픽공원에서 세 번째로 담아 온 산수유 꽃의 모습이다.
첫 번째는 꽃망울이 막 터지기 시작하던 9일이었고 두 번째는 주꾸미 알 같은 몽우리
속의 몽오리가 외부로 모습을 드러내는 1차 개화시기 그리고 세번쨰는 외부로 드러낸
몽오리가 다시 활짝 펼쳐지는 2차 개화의 절정기였다.
1차 개화시는 꽃 모습을 접사로 담기에 가장 예쁘고 2차 개화 후에는 파스텔 톤의 노란색이
나무를 뒤덮어 전체적인 나무와 풍경의 모습이 아름다울 때이다.
오늘은 이 2차 개화시의 모습을 올리는데 머지않아 만개한 꽃들의 색상이 어두워지기
시작하면 산수유 꽃의 모습은 싱싱함을 잃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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