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일, 4월 8일에 이어 4월 중 세 번째로 방문한 올림픽공원의 4월 풍경이다.
산수유, 매화화 벚꽃을 시작으로 봄꽃이 개화하기 시작한 이곳은 이제 초기의 3 총사는
사라지고 푸밀라 꽃사과, 개나리, 조팝나무 꽃, 황매화, 복사꽃, 목련등 다양한 봄꽃들이
개화해 춘추전국시대를 이루고 있는데 그중 꽃사과, 조팝나무 꽃 그리고 복사꽃이
새로운 삼총사로 떠오르고 있다.
그간 올림픽공원의 봄이라는 제목하에 그리고 올림픽공원의 4월이라는 제목하에 4차에
걸쳐 포스팅해 이번에는 5번부터 시작하고 동영상은 그간 2회로 종합 편집 하였기에
이번에는 3번부터 시작한다.

동문 주차장 부근의 푸밀라 꽃사과 꽃이 아직 만개상태는 아니지만 아름답게 개화하였다










꽃사과 종류도 다양한 모양과 색상이 있지만 특히 푸밀라 꽃사과의 청순한 색상과 모양이 가장 마음에 든다.
이 꽃은 꽃사과라른 이름 외에도 아그배나무, 서부해당화라고 하기도 하는데 어느 이름이 정확한지는 잘 모르겠다.









올림픽공원의 푸밀라 꽃사과 꽃은 동문 주차장 옆이 가장 많지만 잔디광장과 그 외의 여러 곳에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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