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동안 미국에서 방문한 딸 가족중 손녀와 함께 다녀온 어린이대공원의 여름 풍경이다.
사위는 직장이 바빠 같이 귀국하지 못하였고 딸과 손자는 더운 날씨에 공원에
가는 것을 꺼려 나를 가장 잘 따르는 손녀만 데리고 다녀왔다.
보통때는 어린이대공원에 다녀올 때마다 100~200장에 가까운 사진과 동영상을
담아왔지만 이날은 손녀를 돌보느랴 1회분 포스팅 분량만 담아왔다.

어린이대공원 후문 부근의 안개나무 꽃

공원 안의 큰 배롱나무들은 아직 개화가 시작되지 않았는데 입구의 작은 나무들은 아름답게 개화했다.


지난 5월 어린이정원 페스티벌시 새롭게 설치된 하하호호 꽃배

페스티벌시 조성된 새 정원중 한곳


















어린이대공원 2곳의 연못중 한곳인 생태연못





정문 앞 환경연못에 개화가 시작된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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